에티오피아, 우간다, 남수단, 인도 등
라비즈의 우물 지원 사업은 오염된 식수로 생명을 위협받는 난민과 낙후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입니다. 물을 구하기 위한 고된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여 아이들에게 건강한 내일을 되찾아 줍니다. 한 모금의 맑은 물이 만드는 기적, 생명이 샘솟는 희망찬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태국, 미얀마, 인도, 남수단, 우간다, 베네수엘라 등
라비즈의 교육 및 지역개발 사업은 일회성 원조를 넘어, 난민과 빈곤지역 주민들의 온전한 '자립'을 목표로 합니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 위해서는 스스로 일어설 힘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아이들을 위한 기초 교육부터 어른들을 위한 맞춤형 직업 훈련, 그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 개발 사업을 지원합니다. 배움이 일자리로 이어지고, 지역 사회가 스스로 희망찬 내일을 개척할 수 있도록 라비즈가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